
오늘도 하루를 살아내며 마음이 지치고, 때로는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움과 두려움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의 마음을 가장 잘 아시며,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우리를 평안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에는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위로받고 힘을 얻을 수 있는 말씀이 가득합니다.
시편 34장 18절 말씀처럼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해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한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 곁에 늘 함께 계십니다. 우리가 눈물을 흘릴 때, 하나님은 그 눈물을 보시며 위로와 치유를 허락하십니다. 때로는 우리가 느끼기에 아무도 우리의 고통을 알지 못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은 우리의 아픔을 알고 계십니다.
이사야 41장 10절에서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에 불안과 두려움이 찾아와도, 하나님께서는 강한 손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며 우리가 넘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십니다. 이 약속을 믿고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맡길 때, 진정한 평안과 안정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8~30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마음이 쉼을 얻을 것이라.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우리는 인생의 무거운 짐과 스트레스, 걱정으로 인해 마음이 지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짐을 맡기고 쉬라고 초대하십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는 진정한 안식과 회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시편 147편 3절에서도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상하고, 삶의 고통 속에서 지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치료하시고, 깨진 마음을 붙들어 주십니다. 때로는 치유가 바로 눈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손길은 분명 우리를 회복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이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의 연약함과 두려움을 아시는 주님께 나아갑니다. 🕊️
제 마음이 지치고, 세상의 무게에 눌릴 때도,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돌보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상한 마음을 안고 울고 있는 제 모습을 보시고, 그 눈물 한 방울까지 주님 손에 맡깁니다.
주님, 제가 혼자라고 느껴질 때도 주님께서 저와 함께 계심을 기억하게 하시고,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 평안과 안정을 누리게 하소서. 제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상처 입은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치유해 주소서. 주님의 온유함으로 저를 감싸 주시고,
제가 주님 안에서 쉼을 얻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세상의 걱정과 염려가 제 마음을 압도할 때,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그분의 사랑 안에서 마음이 가벼워지고,
삶의 무거운 짐이 조금씩 풀리도록 인도해 주세요.
제 안에 주님의 평강이 흘러 제 생각과 마음을 지켜 주시고,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주님, 제 삶 속에 찾아오는 슬픔과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그 속에서도 주님의 손길을 발견하게 하소서. 상심한 마음이 회복되고,
주님의 사랑으로 새롭게 되살아나게 하소서. 제 마음을 주님의 성령으로 채우시고,
세상의 혼돈 속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 제 마음을 주님께 맡기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제 삶 속에서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넘치게 하시고,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사랑을 나누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주님, 눈물과 슬픔 속에서도 주님의 약속을 붙들고 살아가게 하시며,
상처가 회복되고 마음이 새롭게 되게 하소서. 언제나 저의 곁에 계셔 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사랑으로 제 삶이 충만해지길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과 고통,
외로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위로와 평안을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비록 세상의 어려움이 계속될지라도,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회복과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사랑과 은혜로 매 순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마음이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눈물을 흘릴 때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한 마음을
고치시고 새 힘을 주심을 믿으며, 주님의 평안 속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
“여호와를 의지하라, 너희 마음이 강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영원히 굳게 세우시리라.” (시편 1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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