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로 살아갈 때 시작되는 하나님의 일🕊️ 🌿
하나님의 정체성을 바로 알고,그분의 자녀라는 사실을 진심으로 신뢰하게 되면우리가 붙들고 있던 많은 것들이 자연스럽게 손에서 내려옵니다.우리는 자주 스스로를 증명하려 애씁니다.잘해야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고,버텨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같아서끝없이 애쓰고 또 애씁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처음부터우리의 성과가 아니라 관계를 보셨습니다.하나님은 “일을 잘 해내는 종”으로 우리를 부르신 적이 없습니다.그분은 우리를 자녀로 부르셨습니다.자녀의 정체성은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태어남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이미 주어진 이름이고, 이미 허락된 자리입니다.자녀는 아버지의 능력을 대신 증명하지 않습니다.아버지가 누구신지를 신뢰할 뿐입니다.그래서 자녀는 불안 속에서 계산하지 않고,두려움 속에서 미래를 움켜쥐지 않습니다.아..
성경이야기
2026. 1. 17. 23:21